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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청년 취업자의 이직의사 예측모형 탐색 연구: 의사결정나무모형을 중심으로

저자 : 정인호 , 이대웅 , 권기헌

발행기관 : 성균관대학교 국정관리대학원 간행물 : 국정관리연구 13권 3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47-174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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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우리사회의 다양한 문제 가운데 청년 취업자의 잦은 이직에 대한 문제의식에 기반하고 있다. 취업에 성공한 청년 근로자의 이직은 청년 실업의 주요 원인으로 논의되고 있다. 따라서 ‘어떤 요인이 일자리 지속과 이탈을 결정하는가?’ 라는 연구 질문을 토대로 ‘이직요인’에 대해 분석하였다. 분석을 위해 T-test와 의사결정나무모형(decision tree)을 설계하였다. 자발적 이직 예측을 위해 요인 간의 상호작용과 이직의사가 높은 집단의 특성에 대한 분석을 시도하였다. 분석결과, 청년 취업자 이직의사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은 직무요인 중 ‘직무-기술 적합도’와 ‘복리후생 만족도’, 그리고 외부환경 요인 중 ‘임금/소득 만족도’와 ‘교육수준’이 다른 요인을 우선하여 이직의사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변수로 도출되었다. 특히 이직의사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 간 조합에도, 고위험집단은 ‘직무-기술 수준’이 낮고, 조직의 ‘복리후생제도’의 만족도가 매우 낮으며, 4년제 대학을 졸업한 것으로 도출되었다. 이상의 분석결과에 근거하여, 본 연구에서는 청년 취업자의 이직 의사 영향요인에 대한 정책적 함의를 제시하여 향후 청년 취업자 노동정책 관련 정책설계 및 대응방안 마련에 기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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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청년취업자의 직무만족도와 행복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들 간의 구조적 관계 규명 : 수면시간, 자기인식, 사회신뢰를 중심으로

저자 : 김동심 ( Dongsim Kim ) , 윤성혜 ( Seonghye Yoon )

발행기관 : 연세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간행물 : 사회과학논집 49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53-70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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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우리나라 청년취업자의 직무만족도와 행복에 대한 수면시간, 자기인식, 사회신뢰의 영향력을 규명하고, 이들 변인 간의 구조적 관계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인 대규모 조사자료 중 하나인 한국교육고용패널(KEEP: Korean Education & Employment Panel)의 1,480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구조방정식을 통해 청년취업자의 수면시간, 자기인식, 사회신뢰, 직무만족도 및 행복의 관계를 살펴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청년취업자의 수면시간, 자기인식 및 사회신뢰는 직무만족도에 영향을 미친다. 둘째, 청년취업자의 수면시간, 자기인식, 사회신뢰 및 직무만족도는 행복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정부와 기업이 노력하여 취업자의 수면시간, 자기인식, 사회신뢰를 증진한다면, 청년취업자 개개인의 직무만족도와 행복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e present study was to verify the structural relationship among sleeping times, self-awareness, social trust, job satisfaction, and happiness of youth workers. This study is based on the Korean Education & Employment Panel, a large, population-based study conducted by the KRIVET (Korea Research Institute for Vocational Education & Training). Participants attended a youth worker in Korea. A hypothetical model was proposed, which was composed of sleeping times, self-awareness, social trust, as exogenous variables; and job satisfaction, happiness as endogenous variables. The hypothetical model was verified using Structural Equation Model (SEM).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sleeping times, self-awareness, and social trust had significant effects on youth workers’ job satisfaction. Second, sleeping times, self-awareness, social trust, and job satisfaction had significant effects on youth workers’ happiness. Therefore, the company and government should prepare youth workers’ sleeping times, self-awareness, and social trust to control for satisfaction and happiness through this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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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청년 인적자원의 해외취업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 인식조사를 중심으로

저자 : 권경득 , 김덕준

발행기관 : 한국인사행정학회 간행물 : 한국인사행정학회보 10권 2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201-230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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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중국, 중앙아시아, 동남아시아 등을 중심으로 한국 청년의 해외취업 현황과 문제점을 살펴보고, 국가별 취업환경 및 유망 직종 등을 고려하여 청년 해외취업 확대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해외 노동시장의 동향 파악, 해외취업의 현황, 해외취업 정책과 운영상의 문제점 분석을 통해 해외취업 홍보프로그램 내실화, 교양강좌 및 어학강좌 개설, 구인 구직 DB 통합운영, 대상국가별 맞춤형 해외취업전략 구축 등 국가적 차원에서 청년 해외취업 활성화를 위한 개선방안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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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청년근로자의 스킬 및 학력 불일치 전환 유형에 따른 임금 및 직무만족도 변화 차이

저자 : 임언 ( Lim Eon ) , 현진실 ( Hyun Jin Shil ) , 박재현 ( Park Jae Hyun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1권 3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177-197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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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한국교육고용패널조사(Korean Education and Employment Panel, KEEP)?의 2005년도(2차년도)부터 2010년도(7차년도)까지의 6개년도 자료를 활용하여, 노동시장에 처음 진입하여 3년 이상 재직 상태인 547명을 대상으로 불일치의 상태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살펴보고 불일치를 극복한 경우와 그렇지 못한 경우에 개인 특성과 노동시장 성과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그 결과 입직 후 기간이 경과함에 따라서 불일치의 비율이 줄고, 일치가 유지되는 비율이 커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학력에 따라 스킬불일치 전환유형과 학력불일치 전환유형별 비율에 차이가 있었다. 스킬일치를 유지한 집단이 3년간 임금이 가장 크게 증가하였고, 스킬 부족에서 일치로 전환한 집단은 증가폭은 상대적으로 적으나 임금 수준은 가장 높았다. 학력과잉을 유지한 집단의 임금 증가폭은 다른 집단에 비하여 확연하게 낮았다. 성별과 근무유형, 근무지역, 학력을 통제한 후 스킬불일치 전환 유형에 따라 임금 증가폭에 차이가 있었으나, 학력불일치 전환 유형에 따라서는 증가폭에 차이가 없었다.


In this study, we investigated the changes of skill mismatch and qualification mismatch over time, and their relationships with wage and job satisfaction. Using the data of Korean Education and Employment Panel(KEEP) from 2005 to 2010, data from 547 youth employees who had been working for three years successively were analyzed. The results showed that the mismatch rate has been decreased as time passes. The difference was significant for both qualification and skill mismatch states according to level of education. Regarding wage, the results showed that the rate of increase in wage was highest for the group who had maintained skill match, and the wage was highest for the group who had transferred from under-skilling mismatch to match. The rate of increase in wage was the lowest for the group who had maintained over-qualification mismatch. When gender, work type, work area, and education level were controlled,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increase of wage over time according to the types of changes in skill mismatches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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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청년층의 취업능력 향상을 위한 현장기반학습에 대한 연구

저자 : 고영남 ( Ko , Young-Nam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11권 1호 발행 연도 : 2005 페이지 : pp. 151-169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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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직무불일치의 원인 및 임금과의 관계, 불일치에 대한 대응 양상: 전문대졸 여성 신규 취업자를 중심으로

저자 : 노일경 ( Il Kyoung Noh ) , 임언 ( Eun Lim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28권 2호 발행 연도 : 2009 페이지 : pp. 1-18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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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전문대를 졸업한 여성 취업자의 직무불일치의 원인을 확인하고, 각 직무불일치가 임금 및 불일치 대응 양상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검토하였다. 「한국교육고용패널조사(Korean Education and Employment Panel, KEEP)」의 2007년(4차년도) 자료를 활용하여 분석한 결과, 불일치에 가정 배경이 영향을 미치고 있었으며, 사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입직할 경우 직무불일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공불일치, 교육과잉, 숙련과잉이 모두 임금에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불일치에 대한 대응으로 숙련과잉일 경우 구직활동을 할 가능성이 높으며, 교육과잉일 경우에는 영어공부를 더 할 가능성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In this article, we investigated job mismatches among women of two year college graduates, the effect of three job mismatch types on wage and mismatch adjustment strategies by using the data from Korean Education and Employment Panel(KEEP). The determinants for overeducation are found to be monthly house income, total labor hours in school, field of education, job finding route, size of work place, and employment type. For skill underutilization, monthly house income, school type, field of education, and employment type are statistically meaningful determinants. Father`s education level is important determinant for subject mismatch. The effect on wage increases in this order: skill underutilization, overeducation, and subject mismatch. The analysis also shows that, for women of two year college graduates, the access to a further education and training is quite lim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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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청년층의 비정규직 취업결정요인 : 도구변수를 활용한 네트워크 효과 분석

저자 : 홍지훈 ( Gihoon Hong ) , 박근환 ( Geunhwan Park )

발행기관 : 한국경제통상학회(구 한국경상학회,한국국민경제학회) 간행물 : 경제연구 36권 3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91-120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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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국내 청년 구직자의 취업 과정에서 노동시장 네트워크가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청년패널조사를 바탕으로 2008년부터 2016년 사이에 취업에 성공한 청년 근로자를 대상으로 실증분석을 시행하였다. 네트워크 참여 결정에 따른 내생성을 통제하기 위하여 현 직장소재지와 출신고교소재지의 일치 여부를 도구변수로 사용하여 분석한 결과, 최초 취업 당시 네트워크형 입직경로를 사용할 경우 정규직보다는 비정규직으로 채용될 확률이 약 12%p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네트워크 참여자의 규모가 증가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혼잡효과에 따른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이는 국내 노동시장에서 장기간 지속되어 온 청년 실업의 증가 속에서 구인율과 실업률의 비율로 측정되는 노동시장 긴장도가 상당히 느슨해 진 상태임을 의미한다는 점에서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고 있다.


This paper examines the effect of networks as a determinant of temporary employment status in the labor market. We use Korean data from Youth Panel 2007 in order to focus on the network effects on young workers who are newly employed between 2008 and 2016. After addressing the endogeneity issue associated with the decision to participate in networks through the instrumental variables method, we find that the use of social networks in the job search process decreases (increases) the probability of obtaining regular (temporary) employment by 12% points. The adverse effect of networks on the labor market outcomes could be a result of congestion effect that may arise as the size of network gets larger. The result offers some useful policy implications as it suggests the labor market tightness as defined by the ratio of vacancy creation and unemployment rates is quite loose for young workers in Korea, possibly due to the prolonged youth unemployment in the 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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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청년 구직자의 취업 달성 요인에 관한 연구: 공공 고용서비스 알선대상자를 중심으로

저자 : 양지윤 ( Jiyoun Yang ) , 정희정 ( Heejeong Jeong ) , 최석현 ( Seokhyeon Choi )

발행기관 : 서울대학교 한국행정연구소 간행물 : 행정논총 54권 3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199-224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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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공공 고용서비스를 이용하여 구직 활동을 한 청년의 취업 달성 요인을 탐색하기 위해 2015년에 고용센터, 지방정부 일자리지원기관, 새일센터와 같은 공공 고용서비스 기관의 취업 알선 서비스를 받은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분석했다. 분석결과 취업 달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서 인구통계학적 요인으로는 남성, 학력이 낮은 집단, 구직자의 거주지와 희망 근무지가 일치하는 집단일수록 취업에 성공할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직 특성 요인으로는 구직 등록 목적이 순수취업인 구직자가 그렇지 않은 집단에 비해 취업 성공 확률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경력직보다는 신규 입사를 희망하는 구직자, 희망임금이 낮은 구직자가 취업이 될 확률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한편, 고용센터를 이용하여 구직활동을 한 청년이 지방정부 일자리기관을 이용한 청년보다 취업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통해, 현재 우리나라 공공 고용서비스가 여전히 저임금·저숙련 일자리에 집중되어서 갈수록 확대되는 청년의 공공고용서비스 수요에 부합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최근 지방정부의 청년 고용지원 확대에도 불구하고 중앙정부의 고용서비스보다 취업지원 효과는 상대적으로 낮다는 것을 파악할 수 있다. 본 연구의 함의는 청년이 선호하는 지역사회의 양질의 일자리 발굴에 강점을 가진 지방정부 일자리기관과 고용서비스 분야의 전문성이 높은 고용센터가 민간기관과의 기능을 분담하고 프로그램 연계를 통한 청년 공공 고용서비스 전달체계의 필요성을 제기한다는 점이다.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determinants of youth employment, thereby contributing to improving the public system for delivering youth employment services. This study is composed of the following parts. Firstly, the authors conduct a study of 176,534 youth looking for a job through a public employment service center. Secondly, the authors construct the determinants of youth employment based on theories of employment. In the last place, the authors analyze the determinants through binary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There were two main results from the binary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analyzing the determinants of youth employment. First, socio-demographic variables such as sex, educational background, and the region increase the probability of youth employment. Secondly, variables related to job-seeking characteristics such as public employment centers, employment type (experienced/new), expected working area, and desired salary increase the probability of youth employment. It can be concluded on the basis of the results of this research that public employment services need to be expanded for the youth job-seekers. A linkage is needed between the central and local government to meet the increasing demands of youth job-see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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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교육참가자의 개인특성에 따른 취업지원프로그램의 취업효과: 청년층을 중심으로

저자 : 김강호 ( Kang Ho Kim ) , 이건남 ( Gun Nam Lee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1권 4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293-310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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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한국고용정보원에서 구직자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는 청년층직업지도프로그램과 성취프로그램의 취업효과가 교육 참가자의 개인특성에 따라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를 구명하는 데 있었다. 이를 위해 고용보험 DB와 워크넷의 취업지원프로그램 참가자 DB를 연계한 자료를 중도절단분위회귀모형을 통해 분석하였다. 취업지원프로그램의 청년층 취업효과를 분석한 결과, 참가자의 개인특성에 따라 취업에 소요되는 기간에 차이가 있었다. 참가자의 연령이 많을수록, 남성보다는 여성이, 자격증이 없는 사람이 더 긴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프로그램 참가 이전에 직장경험이 있는 사람의 경우 취업에 소요되는 기간이 짧은 경우에는 그 기간이 단축되는 효과가 있으나, 취업에 소요되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직장경험은 미취업 기간을 증가시키는 효과를 보였다.또한, 청년층직업지도프로그램과 성취프로그램의 상대적 취업 효과에서는 청년층직업지도프로그램에 비해성취프로그램의 취업효과가 컸으나, 프로그램 이수 후 미취업 기간이 길어질수록 그 효과는 감소하여 더 이상유의미하지 않았다.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취업지원프로그램의 효과 제고를 위한 교육운영방법 개선과 취업지원프로그램의 취업효과 분석의 정밀성을 기하기 위한 추후연구를 제언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 on employment of Youth Career Guidance Program and Achievement Program developed by KEIS(Korea Employment Information Service). Especially, this study determined differences of the effect by individaul characteristics participating the above two programs. To achieve this purpose, the censored quantile regression model was employed for analyzing data combined the Work Net and the employment insurance.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employment effect of the Employment Assistance Program for the youth was significantly different by age, gender, and qualifications of participants. Especially, person with job experience was quicker than one without job experience to exit unemployment at the lower quantile, but the effect decreased at the higher qauntile. Person participated in the Achievement Program had shorter unemployment duration than the Youth Career Guidance Program, but the effect was gradually decrease and was not significant at the higher quant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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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청년층의 취업선호도 변화와 영향 요인

저자 : 유홍준 ( Hong Joon Yoo ) , 박은선 ( Eun Sun Park ) , 오계택 ( Kye Taik Oh ) , 김월화 ( Worl Hwa Kim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5권 1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1-19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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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우리나라 청년층의 취업선호도 변화 양태를 분석하고, 이러한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탐색하였다. 현재 10차(2013년)까지 구축된 교육고용패널 자료 중에서 취업선호도 관련 정보를 담고 있는 7차~10차 자료를 대상으로 하여 분석하였다. 취업선호도를 최소임금 수준, 근무조건, 직장유형, 근무지역의 네 차원으로 구분하여 집단중심모형 분석을 실시한 결과, 해당 기간 동안 비슷한 수준의 취업선호도를 유지한 집단, 증가하거나 감소한 집단, 그리고 급격한 변화를 보인 집단이 구분되어 드러났다. 이러한 변화에 영향을 준 요인들을 사회인구학적 변인(성별, 학력), 노동시장 변인(구직활동 여부), 임금근로자의 첫 번째 일자리 특성 변인(근무형태, 직장규모, 평균 근로시간, 월평균 임금) 등을 통해 살펴보았다. 분석한 네 차원인 최소임금 수준, 근무조건, 직장유형, 근무지역에 따라 취업선호도 변화에 영향을 미친 변인들은 다르게 나타났으며, 어떤 변인들은 여러 가지 취업선호도 변화에 공통적으로 영향을 미치는가 하면 어떤 변인들은 취업선호도 분야에 따라 서로 다른 영향을 미치기도 하였다. 이 연구결과가 청년층 노동시장의 수요 및 공급 측면에 대해 제공하는 시사점을 논의하고, 이 연구의 한계점과 향후 연구에서 이를 개선할 수 있는 연구방안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was aimed to analyze changes of job preference among the young in South Korea, and to explore factors influencing the pattern of this change. For this study, 7th to 10th waves of Korean Education and Employment Panel data, including information about job preference, were used. Job preference was divided into four dimensions, including minimum wage, working conditions, workplace types, and working areas. In order to examine change patterns of these different dimensions, this study applied the group-based modeling method. Four groups were identified - groups having a similar level of job preference for a certain period of time, increased or decreased groups, and rapidly changed groups. The factors influencing these patterns of changes were demographic factors including gender, academic background, residential areas, factors relating school life(e.g., types of high school, business ability development in college, field exercise or internship experiences in college), labor market factors(e.g., job searching activities, employment or unemployment, types of current job), characteristics of first job(e.g., working patterns, size of corporation, average working hours, monthly wage). Depending on the four dimensions such as minimum wage level, working conditions, workplace types, and working areas, the factors influencing changes of job preference were different. Some factors had common influence on various dimensions of job preference, while some factors affected only some job preference dimensions. The current study concludes with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which suggest to improve labor markets by reflecting demand and supply of the labor market for the young in the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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