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논문

Data Report>이슈논문

이슈 키워드 논문 TOP10

이슈논문
| | | | 다운로드

KCI등재

1서울시 미세먼지 관리 정책의 성과와 한계

저자 : 황인창 ( In Chang Hwang )

발행기관 : 한국정책학회 간행물 : 한국정책학회보 27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27-51 (2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최근 미세먼지의 발생과 영향, 관리 문제가 주요한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서울시는 그동안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수단들을 활용해 왔지만, 최근의 PM2.5 미세먼지 농도는 오히려 정체하거나 다소 상승하고 있다. 미세먼지 대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미세먼지 관리 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 및 개선이 필요하다. 이에 이 논문은 배출량 데이터 분석을 기초로 서울시 미세먼지 관리 정책의 성과와 한계를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제안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이 논문은 미세먼지 노출저감 전략, 경제성 분석, 시민과 기업 등 행위자의 실질적 참여 유인, 관리소홀 영역(도시개발사업 미세먼지 등) 등과 관련하여 개선방안을 제안하고 있다. 이 논문에서 분석한 서울시 미세먼지 관리 정책의 성과와 한계는 다른 지자체와 중앙정부에서 미세먼지 관리 정책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데 있어서도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다.


Addressing particulate matter pollution has been one of the top priorities in Seoul and the Republic of Korea during the last couple of years.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has set a variety of measures to address the pollution, but the recent trend of PM2.5 concentration does not show a real progress in the management of particulate matter in Seoul. The paper reviews the particulate matter management policy of Seoul, focusing on its achievements and limitations, which is a vital process for the successful implementation of public policy measures. In addition, the paper raises lessons learned from Seoul’s experiences and presents the ways forward for an effective management of particulate matter.

KCI등재

2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식재기법 및 도시 녹지계획 방향 - 중국 베이징시 사례를 중심으로 -

저자 : 허희염 ( Xu Xi-ran ) , 김진오 ( Kim Jin-oh )

발행기관 : 한국조경학회 간행물 : 한국조경학회지 45권 6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40-49 (1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한 중국 베이징시를 대상으로 최근 수행된 주요 녹화계획 사례를 선별하여 미세먼지 저감 차원에서 분석 비판하고, 이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주요 연구방법은 문헌고찰과 현장조사로 최근 학계에서 제시된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형 녹화계획에 대한 논문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도로와 주거, 공장 등 3가지 유형별 미세먼지 저감형 녹화계획 원칙들을 도출하였다. 이러한 원칙들은 최근 베이징시에 조성된 3개의 녹화사례들을 미세먼지 저감의 효율성 차원에서 분석하는데 활용되었다. 본 연구의 사례연구 대상지는 베이징시 푸싱루와 푸륀 아파트 단지, 그리고 베이징 베치 후쿠다 다용도 자동차 공장으로, 이들의 녹화계획에 대한 분석은 현장 답사와 베이징시 원림국 공무원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루어졌다. 연구결과, 미세먼지 노출량이 현저히 많은 푸싱루 도로와 푸뤈 아파트단지, 그리고 베이징 베치 후쿠다 다용도 자동차 공장 사례들의 경우, 녹화계획 시 식생의 공간적 배치와 수종 선정이 미세먼지의 확산을 저감하는 데는 미흡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따라서, 베이징시의 경우 향후 미세먼지 저감형 녹화계획 기본 원칙들을 바탕으로 바람길과 현장 여건에 맞도록 식물을 배치하고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는 수종을 선택하여 녹지를 보완하고 조성하는데 집중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다양한 식재기법들과 수종 선정에 대한 광범위한 문헌 고찰을 바탕으로, 도로와 주거단지, 공장지역의 녹화계획에 대한 유용한 가이드라인을 도출하고, 이들의 적용 가능성과 문제점을 고찰한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향후 미세먼지 노출 우려가 높은 다른 유형의 토지이용에 대한 경험적 고찰과 이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식생배치와 수종 선정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e research is to analyze the recent cases of green space planning and planting design in Beijing, one of the cities having the worst particulate matters (PM) pollution. This study comprehensively reviewed Chinese academic literature addressing green space planning to reduce PM pollution. In addition, we conducted field observations and interviews with public officials from Beijing Municipal Bureau of Landscape Design in charge of planning and management of green spaces in Beijing. After the extensive review of literature we derived tree planting principles to mitigate the impact of PM from urban road system, residential area, and industrial district. Using the principles we evaluated the three recent cases of planting design to mitigate PM: Beijing Fuxing Road, Fu Run Residential Area and Beijing Beiqi Multipurpose Vehicle Factory. We conclude that green space planning and trees planting are not effective in mitigating negative impact of PM pollution because of inadequate selection of trees and inconsiderate planting composition. We proposed to replace the tree species with the ones capable of reducing the spread of PM, and reorganize planting compositions that consider the directions and characteristics of urban wind flow. This study suggests desirable types of tree species and planting compositions for road, residential and industrial districts, and we expect that it provides helpful guidelines for making planting design and species selection to mitigate the impact of PM in urban landscape.

KCI등재

3다중이용시설 내 공기청정기 사용으로 인한 실내 미세먼지 위해 저감 평가

저자 : 박찬정 ( Chan-jung Park ) , 김종철 ( Jong-cheol Kim ) , 김호현 ( Ho-hyun Kim )

발행기관 : 한국환경기술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기술학회지 18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329-338 (1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에서는 다중이용시설(스크린골프장, 숯불고깃집 및 키즈카페)의 공기청정기 설치유무에 따른 PM2.5 조사 결과, 스크린골프장의 경우 공기청정기 적용 후 사전조사 보다 낮은 농도 분포를 보였고, 숯불고깃집의 경우 사전조사 보다는 다소 높은 농도 분포이나, 23.53(광산란법)~54.49%(중량법)의 감소율을 보였고, 키즈카페의 경우 감소율 16.96(중량식)~92.37%(직독식)로 평가되어 대상공간의 운영 특성 및 환기설비 등에 의한 차이는 있지만 공통적으로 초미세먼지 저감효과를 보였다. 미세먼지류 중 블랙카본 농도 비교 결과에서도 숯불고깃집의 경우 내부오염원(숯불 및 연소 등)에 의해 높은 농도 분포를 보였으나, 공기청정기 가동 후 53.25%의 감소효과를 보였다. PM2.5에 대한 위해 감소치는 스크린골프장이 2.90E-5, 숯불 고깃집이 5.34E-5, 키즈카페가 7.93E-4의 위해도 감소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was researched particle matter less than 2.5 micrometer in diameter by the passive sampler and the active sampler in accordance with application of an air cleaner at multi-use facilities(a screen golf club, a charcoal fire barbecue restaurant and a kids cafe). In case of the screen golf club, particle matter was showed lower concentration than baseline after using the air cleaner. The barbecue restaurant was showed reduction ratio 23.53 (Light Scattering method)~54.49%(Gravimetric method) despite high concentration distribution than baseline. In case of a kids cafe was measured reduction ratio 16.96(Light Scattering method)~92.37%(Gravimetric method). PM2.5 reduction rate was showed all case in common though there were differences management characters of space, ventilatory setting and so on. According to results comparison of black carbon concentration, the barbecue restaurant was showed 53.25% reduction ratio in spite of high concentration of indoor pollutant (charcoal fire and combustion). PM2.5 risk reduction effect was showed indoor golf simulator 2.90E-5, a barbecue restaurant 5.34E-5 and a kids cafe 7.93E-4.5

KCI등재

4한국의 초미세먼지(PM2.5)의 영향요인 분석 : 풍향을 고려한 계절성 원인을 중심으로

저자 : 박순애 ( Soonae Park ) , 신현재 ( Hyunjae Shin )

발행기관 :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간행물 : 환경정책 25권 1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227-248 (2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국내 초미세먼지(PM2.5) 농도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측정하기 위해 국내 및 중국 측 요인으로 변수를 구분하여 2015년 2월부터 2016년 5월까지 국내 16개 광역시·도를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국내요인으로는 지역별 경유 소비량, 석탄화력 발전 거래량, 화학, 시멘트 제조업 생산지수를, 중국 측 요인으로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고 한반도와 거리가 가장 가까운 산동성(山東)지역의 초미세먼지를 포함하고, 국내 월별 서풍계열 풍향일수 비율을 고려하여 패널데이터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중국 산동성 지역 초미세먼지 농도와 서풍계열 풍향비율은 한국의 초미세먼지 농도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국내 요인으로 설정한 석탄화력 발전 거래량과 경유 소비량, 화학 산업 제조업 생산지수의 유의미한 영향은 발견하지 못하였다. 한편, 국내 시멘트 생산지수는 초미세먼지 농도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결과를 종합해볼 때 정부의 특별대책(2016.6.3)에서 지목된 중국 산동성(山東) 지역의 초미세먼지 농도를 줄일 수 있는 국가간 정책적 협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국내 요인 중에서는 시멘트 생산시설의 동쪽 지역 재배치 등을 검토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effects of PM2.5 on domestic and Chinese factors designated in the policy of the Korean government (2016.6.3). Panel data analysis was performed considering a range of factors including coal energy production in Korea, PM2.5 in China and the monthly west wind days ratio in 16 Korean cities and provinces between February 2015 and May 2016. As a result, the PM2.5 in Shandong Province, China, and the westerly wind direction ratio showed a positive effect on the PM2.5 in Korea. In addition, both domestic coal fired power generation trading volume and diesel consumption did not have a significant effect on PM2.5 in Korea. However, the manufacturing index of the domestic cement industry showed a positive effect on PM2.5.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e analysis, it is necessary for the Korean government to take cooperative measures with China to reduce PM2.5 in Shandong Province. Among domestic factors, the relocation of cement production facilities to the eastern part of the country should be considered.

KCI후보

5미세먼지와 건강 장애

저자 : 명준표 ( Jun-pyo Myong )

발행기관 : 대한내과학회 간행물 : Korean Journal of Medicine(구 대한내과학회지) 91권 2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106-113 (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Sand dust is a source of particulate matter (PM) in Korea. Recently, an attention has been focused on the health effects of PM and fine PM. Here we examine the possible mechanisms of PM disposition and review the literature on the health effects of PM. PM can enter and accumulate in the respiratory tract via impaction, gravitational settling, diffusion, and electrostatic attractions. PM may cause oxidative stress, inflammation, direct penetration, and increased blood viscosity. This literature review revealed that PM exposure is associated with several health risks, such as mortality and respiratory and cardiovascular diseases. Furthermore, PM exposure may be linked to lung cancer. Thus, a comprehensive approach is needed to manage PM and reduce its environmental exposure and related health effects. (Korean J Med 2016;91:106-113)

KCI등재

6국민의 건강권 보호를 위한 미세먼지에 대한 법적 고찰

저자 : 강현호 ( Hyun Ho Kang )

발행기관 : 한국환경법학회 간행물 : 환경법연구 38권 1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159-193 (3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미세먼지는 먼지의 일종으로 볼 수 있으며, 먼지에 대해서는 대기 중에 떠다니거나 흩날려 내려오는 입자상물질을 말한다고 하므로, 미세먼지는 지극히 작은 먼지라고 할 수 있다. 미세먼지는 침묵의 살인자라는 명칭과 함께 그 위험성이 보도되고 있으며, 여러 연구에 의하여 암을 유발한다든가 수명을 단축시키는 해악을 끼치는 것이 증명되고 있다. 이러한 미세먼지는 우리 헌법이 보호하고 있는 국민의 건강권을 심대하게 침해하고 있으므로, 법적인 대응이 요청된다. 아직까지는 미세먼지에 대한 법적인 고찰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아니하였는바, 본고에서는 미세먼지의 법적 성질로서 대기환경보전법상의 유해물질로 규명하게 되었으며, 따라서 미세먼지에 대해서는 민사법제나 공물법제의 차원보다는 우선적으로 환경법제로서 대응방안을 모색하여야 한다고 보았다. 미세먼지에 대한 환경법의 대응을 위해서는 환경법의 기본원칙으로서 사전배려의 원칙, 원인자 책임의 원칙 그리고 협동의 원칙에 기초하여 미세먼지에 대한 지속적인 법적 대응이 요청된다고 보았다. 미세먼지에 대한 환경법적 대응에 있어서는 그 속성상 결국 국가의 개입이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게 되는바, 미세먼지가 한계수치를 초과하여 피해를 입는 국민이나 주민이 행정에 대해서 개입을 하여 줄 것을 소구할 수 있는가가 법적으로 주요한 쟁점이 될 수 밖에 없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제기된 사안이 없으나 독일에서는 이미 연방행정법원에서 내린 판례가 존재하고 있는바, 이러한 판례에 의하면 미세먼지를 규율하는 법령의 제3자 보호규범성을 긍정하고 있다. 따라서 한계수치를 초과하는 미세먼지로 인하여 건강이나 재산상 손해를 입는 국민이나 주민은 행정청을 상대로 개입을 소구할 수 있다고 보았다. 이 경우에 다만 미세먼지를 예방하기 위한 계획들을 수립하여 달라는 청구는 행정의 재량을 과도하게 제한하므로 인용되지 아니하였으며, 교통의 제한을 수반하는 조치를 취하여 달라는 청구는 인용이 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미세먼지를 규율하는 법령의 제3자 보호규범성 조차 긍정하고 있지 아니한 바, 미세먼지가 가지는 위험성에 비추어 볼 때 관련 법령을 해석함에 있어서 제3자 보호규범성의 인정 여부와 관련하여 보다 전향적인 자세가 요청된다고 사료된다.


Die Feinstaube sind sehr gefahrlich fur die Gesundheit der Burger. Sie verursachen sowohl Krebs als auch verkurzen die Lebensspane der Menschen. Durch die Verstreuung der Feinstaube wird das Gesundheitsrecht der Burger beeintrachtigt. Das koreanische Grundgesetz gewahrleistet das Gesundheitsrecht der Burger durch verschiedene Artikeln, z.B. Art. 10. Das Gesundheitsrecht als ein Grundrecht hat einen Charakter als Abwehrrecht gegen den Staat aber auch als objektive Rechtsordnung fur den Staat und die Gesellschaft. Darum hat der Staat Rechtsordnungen und Institutionen installieren, die das Gesundheitsrecht der Burger realisieren. Rechtlich gesehen ist der Feinstaub als eine bewegliche Sache zu charakterisieren, aber er braucht von der Seite des offentlichen Rechts reguliert zu werden, weil er sich fur die Menschen Gefahr zubereitet. Trotz der rechtlichen Schwierigkeit der Charakterisierung von Feinstaub ist er nicht als offentliche Sache anzunehmen, sondern vielmehr als schadliche Materialien aus dem Gesetz der Luftreinhaltung zu qualifizieren. Bis jetzt sind verschiedene gesetzliche Normen erlassen, um gegen Feinstaube angemessen entgegenzukommen, aber die Regelungen sind vom Hinsicht der Gefahrlichkeit der Feinstaube nicht genugend vorbereitet. Gegenmaßnahme gegen Feinstaube ist aus der Sicht des Grundsatzes des Umweltrecht, insbesondere Vorsorgeprinzip, Verursacherprinzip und auch Mitwirkungsprinzip zu beginnen . Bei der Aktion gegen Feinstaube ist die Rolle der Verwaltung bzw. Verwaltungstrager von großer Bedeutung, darum hat sie in die Verkurzung der Feinstaube aktiv mitwirken. Nach den geltenden Gesetzen sind die Befugnisse der Verwaltung bzw. Verwaltungsbehorde zuteil, mit der sie die Ausgabe der Feinstaube hindern oder beseitigen kann. Das Problem liegt darin, daß die Verwaltung bzw. Verwaltungsbehorde ihre Befugnis keinen Gebrauch machen wird. Wenn die Immission der Feinstaube Grenzwerte uberschreitet und die Gesundheit der Burger dramatisch geschadigt wird, ist es zu fragen, ob der Betroffene auf die Einschreitung der Verwaltungsbehorde anklagen konnte. Diese Klage ist in Korea noch nicht erhoben worden. Aber in Deutschland gab es Entscheidungen bezuglich Feinstaube. Der entscheidende Punkt liegt darin, ob Luftreinhaltplane oder Aktionsplane schon aufgestellt worden sind und ob in diesen Planen bestimmte Maßnahmen vorgesehen worden ist. Wenn ja, dann gibt der BVerwG den Betroffenen ein subjektives offentliches Recht, wenn nein, dann nicht. Ohne die Plane kann der Betroffen jedoch auf die planunabhangigen Maßnahmen anklagen, wenn die Grenzwerte der Feinstaub uberschritten werden. Diese Bejahung ist aus dem drittschutzenden Charakter der Normen abzuleiten, die Feinstaube regulieren. M.E. ist es auch dem koreanischen Gericht zu empfehlen, bei der Anerkennung des drittschutzenden Charakter der Gesetze der Luftreinhaltung positiv einzutreten.

KCI등재

7서울지역 미세먼지 고농도에 따른 천식사망자 사례일의 종관기상학적 분류

저자 : 최윤정 ( Yun-jeong Choi ) , 박종길 ( Jong-kil Park ) , 정우식 ( Woo-sik Jung )

발행기관 : 한국환경과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과학회지 26권 2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59-172 (1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Asthma deaths in Seoul peaked on the third, fifth, and second days after the PM concentration exceeded the daily average concentration standard. We classified the synoptic meteorological conditions, based on the days involving such cases, into three categories. Type 1 included the meteorological condition likely to cause high air pollution concentrations in the leeward region, the dominant wind direction of which is the northwest. Type 2 included the meteorological condition likely to cause high air pollution concentrations due to the weak wind velocity under stable atmospheric conditions. Type 3 was when the passage low atmospheric pressure and the expansion of high atmospheric pressure occurred at the rear, indicating a meteorological condition likely to cause high air pollution, in certain regions. Type 1 occurred 11 times, with high concentrations of over 100 ㎍/ ㎥ being observed in the southeastern part of Seoul. Type 2 occurred 24 times, often accompanied by a PM concentration of 100~400 ㎍/ ㎥ . Type 3 occurred 11 times, and was accompanied by several days of yellow dust that accounted for the highest concentrations.

KCI등재

8미세 먼지 농도가 돼지고기 구매에 미치는 영향

저자 : 김성용 , 이균식

발행기관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간행물 : 농촌경제 39권 4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51-72 (2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Drawing upon the evidence produced in economics and psychology, we show that air-quality-induced mood changes affect the decisions of consumers expenditure on pork meats. We collect the particulate matter (PM) concentrations records at three regions-Seoul, Incheon, and Gyeonggi, and after de-seasonalizing its daily records, combine them with the weekly household food expenditure data set obtained from the household panel survey conducted from January 2010 to December 2014 by Korea`s Rural Development Administration. We utilize a random effect tobit panel model augmented by Mundlak`s device. After controlling for socio-economic and other seasonal factors affecting pork meats expenditure, we find the ambient air pollution is strongly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the pork meats expenditure. A week with a PM10 that is 10ug/m3 higher than the average in that month of the five years would be predicted to see 23.9 won increased in the next week per household expenditure on pork meats. As potential explanations of this finding, we propose a mood congruency effect, saliency effect, and availability heuristic prevail in consumers` food purchasing behavior.

KCI등재

9대기 미세먼지가 천식 발생과 조절에 미치는 영향

저자 : 김상헌 ( Sang Heon Kim ) , 양현종 ( Hyeon Jong Yang ) , 장안수 ( An Soo Jang ) , 김상훈 ( Sang Hoon Kim ) , 송우정 ( Woo Jung Song ) , 김태범 ( Tae Bum Kim ) , 예영민 ( Young Min Ye ) , 유영 ( Young Yoo ) , 유진호 ( Jinho Yu ) , 윤종서 ( Jong Seo Yoon ) , 지혜미 ( Hye Mi Jee ) , 서동인 ( D

발행기관 :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구 대한알레르기학회) 간행물 : Allergy asthma & respiratory disease 3권 5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313-319 (7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There has been growing concern regarding the effects of ambient air pollution on asthma. Particulate matter (PM) is one of the major air pollutants affecting both general population and the patients with asthma. This paper reviews the recent evidence of the adverse effects of PM on the inception and morbidity of asthma. Epidemiological studies confirmed that short-term exposure to PM aggravated respiratory symptoms and lung function in asthma patients. Furthermore, PM induces acute exacerbations of asthma with increased risk of hospitalization and death. Long-term exposure to PM is responsible for new onset of asthma and lung function decline in both children and adults. Various mechanisms are involved in the effects of PM on airway including oxidative stress, augmentation of inflammation, promotion of allergen sensitization, induction of airway hyperresponsiveness, aggravation of rhinitis and DNA methylation. Special attention and care is needed for the patients with asthma to prevent the detrimental effects of PM. (Allergy Asthma Respir Dis 2015;3:313-319)

KCI등재

10국내 지역별 미세먼지 농도 리스크 분석

저자 : 오장욱 ( Jang Wook Oh ) , 임태진 ( Tea Jin Lim )

발행기관 : 한국안전학회(구 한국산업안전학회) 간행물 : 한국안전학회지(구 산업안전학회지) 32권 5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57-167 (1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Millions of People die every year from diseases caused by exposure to outdoor air pollution. Especially, one of the most severe types of air pollution is fine particulate matter (PM10, PM2.5). South Korea also has been suffered from severe PM. This paper analyzes regional risks induced by PM10 and PM2.5 that have affected domestic area of Korea during 2014~2016.3Q. We investigated daily maxima of PM10 and PM2.5 data observed on 284 stations in South Korea, and found extremely high outlier. We employed extreme value distributions to fit the PM10 and PM2.5 data, but a single distribution did not fit the data well. For theses reasons, we implemented extreme mixture models such as the generalized Pareto distribution(GPD) with the normal, the gamma, the Weibull and the log-normal, respectively. Next, we divided the whole area into 16 regions and analyzed characteristics of PM risks by developing the FN-curves. Finally, we estimated 1-month, 1-quater, half year, 1-year and 3-years period return levels, respectively. The severity rankings of PM10 and PM2.5 concentration turned out to be different from region to region. The capital area revealed the worst PM risk in all seasons. The reason for high PM risk even in the yellow dust free season (Jun. ~ Sep.) can be inferred from the concentration of factories in this area. Gwangju showed the highest return level of PM2.5, even if the return level of PM10 was relatively low. This phenomenon implies that we should investigate chemical mechanisms for making PM2.5 in the vicinity of Gwangju area. On the other hand, Gyeongbuk and Ulsan exposed relatively high PM10 risk and low PM2.5 risk. This indicates that the management policy of PM risk in the west side should be different from that in the east side. The results of this research may provide insights for managing regional risks induced by PM10 and PM2.5 in South Korea.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